클라라 아버지 이승규, 마이클 잭슨을 제친 원조 한류 슈퍼 스타?
2012. 11. 16. 19:31
[스포츠월드]

MBC 에브리원 '싱글즈™'에서는 싱글하우스를 깜짝 방문한 클라라의 부모님의 모습이 방송된다.
'싱글즈™'에서 블링 블링을 맡고 있는 클라라의 아버지는 다름 아닌, 88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 딸의 독립생활이 걱정되어 아내와 함께 싱글하우스에 방문했다.
유럽에서 지금의 싸이 이상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룹 코리아나의 활동 에피소드가 이날 낱낱이 밝혀졌다.
이승규는 1988년 9월 마이클잭슨을 제치고 유럽차트 1위에 올랐던 이야기와 88올림픽 당시 코리아나의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에게 선물 받은 안경을 공개해 그 당시 코리아나의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스위스에서 시민권을 제안하기도 했다는 사실까지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에 공현주는 "지금의 싸이와 평행이론이다"라며 닮은 점을 조목조목 짚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로부터 선물 받은 이승규의 안경과 최초 한류스타 코리아나의 에피소드는 오는 19일 밤 9시 MBC에브리원 '싱글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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