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2' 돼지껍데기 뱃살녀 1억 전신성형 연예인급미모 변신

'렛미인2' 돼지껍데기 뱃살녀가 전신성형으로 완벽 변신했다.
11울 15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 2'(이하 '렛미인2')에서는 혐오스러운 뱃살 여대생이 닥터스 선택을 받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50kg 체중 감량 후 돼지 껍데기처럼 변해버린 뱃살로 고통받는 여대생 하지영 씨. 하지영 씨 상태는 축 처진 뱃살 뿐 아니라 팔과 얼굴 등 신체 전체적으로 늘어지고 겹쳐지며 심각한 피부염증까지 발생한 상태였다.
하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위라도 있으면 늘어지고 처진 살들을 잘라내고 싶다"며 "혐오스러운 뱃살이 마치 돼지 껍데기 같다. 오히려 체중감량 전보다 더 고통스럽다"고 털어놨다.
결국 렛미인 닥터스 리젠성형외과 오명준 원장 도움으로 혐오스러운 뱃살녀는 전신 성형을 감행했다. 렛미인 닥터스 오명준 원장에 따르면 하 씨는 전신성형을 통해 완전히 달라졌다. 전신성형 비용으로 약 1억 원이 소요됐다. 오명준 원장은 "뱃살만 문제가 아니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를 만들어줘야 출연자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했다. 오명준 원장 총괄 협의 아래 이석준, 김기갑, 권순근, 김도형, 신영근 원장이 협진 의료진으로 참여해 전신성형에 참여했다.
하 씨는 가슴 확대수술, 팔, 복부, 옆구리, 허벅지, 종아리 처진살 절제술, 지방흡입술, 종아리 퇴출술, 안면거상술, 배꼽성형술, 이마지방이식술, 피부과 부종관리, 턱과 얼굴 지방제거, 턱 보형물 삽입을 통해 신체 전체적인 외모 개선에 나섰다. 수술비용은 총 9,020만 원으로 약 1억 원에 달했다.
렛미인 닥터스에 의해 달라진 뱃살녀에서 섹시한 S라인 미녀로 변신한 과거 '혐오스러운 뱃살 여대생'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MC황신혜와 방청객 모두가 놀라며 "진정한 메이크오버"라고 축하했다. 1억 성형녀 하지영 씨는 렛미인 스태프와 닥터스 오명준 원장님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제 당당하게 꿈을 펼치겠다는 소감을 밝혀 방청객들로부터 큰 받수를 받았다.
한편 '렛미인'는 MC 황신혜, 스타일러 김준희, 이경민·김성일, 렛미인 닥터스 리젠성형외과의 도움을 받아 외모콤플렉스를 개선시켜주고 화려한 미인으로 거듭나게 하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사진=스토리온 '렛미인2' 캡처)
[뉴스엔 허설희 기자]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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