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히틀러 패러디 "팬들 심정 대변해" 아이유-은혁 사진 '後폭풍' 거세

장소희 기자 2012. 11. 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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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몰락 히틀러 영화 패러디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히틀러 패러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은 영화 '몰락'을 패러디한 것으로 장면마다 자막이 포함돼 아이유 팬들의 심정을 대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히틀러는 팬클럽 회장으로 분해 아이유 은혁 사진 사건으로 인한 분노가 그대로 표현돼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폭소케 했다.

앞서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이 아이유 은혁 트위터 사진에 대해 "공개된 사진은 올 여름 아이유가 많이 아팠을 당시, 아이유의 집으로 은혁이 병문안을 왔을 때 소파에서 함께 앉아 찍은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잘가" "감정이입이 저절로" "아이유 팬들 분노가 장난 아니구나" "국민여동생은 수지에게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소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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