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김태우, 더 투 맨 쇼..'더 보컬리스트'
이재훈 2012. 11. 9. 07:44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실력파 가수들의 조인트 브랜드 콘서트 '더 보컬리스트'가 열린다.
공연기획사 HMG 엔터테인먼트와 홍보사 더제이스토리에 따르면, 가수 바비킴(39)과 김태우(31)가 12월25일 오후 4시, 8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D에서 '2012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바비킴 & 김태우 더 투 맨쇼' 합동공연을 한다.
더제이스토리는 "솔과 R & B를 넘나드는 두 가수의 하모니를 기대해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콘서트에는 2009년 바비킴·김범수·휘성, 2010년 바비킴·휘성·거미, 지난해 김형석·손무현·바비킴·거미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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