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퀸' 한지혜, 김재원 버리다? '깨알 설정샷' 웃음
이지현 2012. 11. 8. 09:04

[TV리포트=이지현 기자] MBC 주말극 '메이퀸'(손영목 극본 백호민 연출)의 한지혜와 김재원, 재희, 손은서의 설정샷이 공개됐다.
'메이퀸'의 주인공은 맡고 있는 네 사람이 촬영장에서 오랜만에 함께 찍은 사진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한지혜와 손은서는 재희 주변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김재원은 홀로 떨어져 있거나 주저앉아 처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치 재희가 두 여 주인공을 모두 차지하고 김재원만 외로움을 토로하는 듯하다. 극중 상황과는 완전히 달라 더욱 시선을 끌었다.
한편, '메이퀸'은 해주(한지혜)와 강산(김재원)이 도현(이덕화)와 대립하고 창희(재희)와 인화(손은서)가 애정 관계로 이어지면서 스토리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사진=빨간약
이지현 기자 dlwusl0201@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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