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꺾기도 퍼즐]11월 7일

-열쇠-
01.절벽에서 곧장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
02.바둑에서, 단독으로 살지 못하고 있는 고립된 돌끼리 사활을 걸고 싸움을 벌이게 된 상황.
03.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음.
04.하는 일 없이 놀고먹음. "ㅇ위ㅇ식"
05.음식을 먹은 뒤에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는 증상.
06.자연수를 증류하여 불순물을 제거한 물.
07.국가, 민족, 개인 등을 지키고 보호하여 주는 신.
08.새로 입학한 학생.
09.아들을 낳게 하여 달라고 삼신(三神)이나 부처에게 드리는 기도.
10.지저분하고 더러운 도랑.
11.주로 문을 바르는 데 쓰는 얇은 종이.
12.물고기 또는 물에 사는 포유류가 몸의 균형을 유지하거나 헤엄치는 데 쓰는 기관.
13.그럴듯하게 훌륭한 이름을 내 세운 아래. 'ㅇ명ㅇ'
14.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라는 뜻으로, 격(格)이나 철에 맞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15.다른 나라보다 정치ㆍ경제ㆍ문화 따위의 발달이 앞선 나라.
16.나라의 경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법률로 정한 경축일.
17.날마다 또는 늘 있는 일.
18.중국 명(明)나라 때의 4편의 걸작(傑作) 소설. 곧 수호전, 삼국지연의, 서유기, 금병매를 말함
19.붓글씨로 일가를 이룬 사람. 또는 붓글씨를 직업적으로 쓰는 예술가.
20.한 집 한 집마다.
21.호기롭고 자신 있게 말함. 또는 그 말.
22.문장을 지을 때, 담력은 크게 가지되 주의는 세심해야 함을 이르는 말. "담ㅇ심ㅇ"
23.운두가 조금 높고 굽이 없는 접시 모양으로 생긴 넓은 질그릇. 'ㅇ래ㅇ'
24.바둑에서, 살 가망이 없는 돌은 빨리 버리고 선수(先手)를 잡으라는 말. "ㅇ자쟁ㅇ"
25.차분하지 못하고 매우 거칠게 덜렁거리는 사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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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한국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잎은 지름이 15~30㎝로 표면에 구부러진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다소 습기가 있는 산록에서 잘 자란다. 잎자루와 어린순은 식용으로 이용되고, 꽃이삭은 식용 또는 기침을 진정시키는 진해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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