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샘스, 신애라 레이캅 광고 모델로
2012. 11. 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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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샘스는 대표 주부배우 신애라를 레이캅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신애라는 연기자이자 현재 세 아이를 둔 주부로 연기 활동은 물론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인 컴패션 후원 등 따뜻한 선행을 펼치기로도 유명하다. 이 회사는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의 브랜드 이미지와 가족을 생각하는 엄마 신애라의 이미지가 잘 부합된다고 판단,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신애라는 "레이캅을 사용하면 아이들 피부에 직접 닿는 침구류를 매번 빨지 않아도 관리부터 살균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며 "저를 비롯한 모든 주부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애라의 똑똑한 침구관리 방법을 담은 이번 CF는 오늘부터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부강샘스 이성진 대표는 "이번 CF를 통해 레이캅이 주부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해 더욱 친밀하고 신뢰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모델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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