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침대 셀카, 민망해 눈을 감아요

장민석 뉴스팀 2012. 10. 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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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낸시랭이 민망한 사진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랭이의 첫 도전하는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이번 주 금요일 10월 26일부터 충무아트홀 블루소극장에서 첫 공연 시작돼요. 이것 준비 때문에 열심히 살았네요. 모두모두 낸시 보러와야지 날짜 맞춰 봐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낸시랭은 편안한 복장으로 침대에 있다. 상하의를 제대로 갖춰 입지 않아 옷 사이로 가슴이 훤히 보여 민망할 정도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낸시랭이 사진 올린 이유가 궁금해" "옷은 입었니" "정말 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낸시랭 트위터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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