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호주서도 바비킴 소울 통했다' 호주콘서트 3천관객 열광

박지영 기자 2012. 10. 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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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 대부 바비킴이 해외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바비킴은 지난 20일, 21일 양일간 호주에서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바비킴은 20일 오후 7시 시드니 루나팍 공연장과 21일 오후 8시 퍼스의 컨벤션센터로 이동해 두번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매진을 기록할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3천 관객이 열광했다. 바비킴은 호주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뉴욕, 워싱턴DC, 애틀란타, 보스톤, 로스엔젤리스 등에서 콘서트를 추진중에 있다.

바비킴은 "이제 시작이다.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당분간 공연 중심의 음악 행보가 이어질 것"이라면서 해외 투어 공연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최근 발표한 바비킴 스페셜 앨범 OLD & NEW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전곡이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레코딩 작업을 끝냈다는 점에서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호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비킴은 호주 공연을 끝내고 오는 25일 입국해 11월 9일, 10일 양일간 서울 강동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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