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담배 끊은 이유 "추격전 숨차고 버거워"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금연 배경을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10월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00회특집 쉼표특집에서 텐트토크를 통해 일대일로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하하는 "재석이 형을 보면 슈퍼맨같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담배도 끊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으면 두개를 가질 수 없다. 일년일년 가면 갈수록 체력적으로도 힘들다. 대비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작년 재작년처럼 일을 해낼 수 없고 추격전 때도 숨이 차고 버겁다. 아슬아슬하게 하려면 내가 그 사람만큼 아슬아슬하게 잡아야 하니까 내가 담배는게 좋아도 끊어야지. 이유는 단순하다"고 말했다.
이어 "몇번을 다짐하고 이야기 했지만 이 시간을 잊어서는 안된다. 열심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300회 특집은 쉼표특집으로 지난 방송 영상들을 보며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방송을 통해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마니또에게 소울푸드를 선물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멤버들의 진짜 속내를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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