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사랑녀 화성인' 김가담, 양악수술 후 완벽 비주얼 완성

김예나 2012. 10. 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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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비계사랑녀 화성인 김가담이 양약수술을 받은 후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는 공효진 몸매대역녀로 알려진 김가담이 출연했다. 김가담은 족발이나 비계가 많은 고기 등을 즐기면서도 172cm, 48kg의 9등신 조각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김가담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얼굴 없는 모델이었다. 못생긴 외모 때문에 에로배우 제안까지 들었던 김가담은 3개월 전 양악수술과 이마축소술을 시도했다.

김가담의 수술을 담당했던 이태희 원장은 "김가담은 양악수술 전 검사를 위해 가슴 엑스레이를 찍었지만, 수술을 하지 않았다. 몸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고 모태글래머라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비계사랑녀' 김가담의 몸매와 식성에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 = tvN '화성인 X파일'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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