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근 애견]보스턴 테리어, 이래봬도 투견 출신
신동립 2012. 10. 16. 08:02

【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 192 >
보스턴 테리어
키 38~43㎝
체중 6.8~11.3㎏
털빛 호랑이 무늬에 흰점이 있는 것이 좋고, 흰색과 검은색의 반점도 허용된다.
(미국)
보스턴 테리어는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다. 다루기가 쉬워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환영 받는다.
그러나 보스턴 테리어의 '조상'은 싸움개다. 싸움개로 유명한 불도그와 테리어를 교배, 불도그의 힘과 테리어의 인내력이 합쳐지면서 보스턴 테리어가 태어나게 된 것이다.
단단한 몸과 굳센 결의를 보이는 보스턴 테리어는 체구는 작지만 토이 브리드에 속하진 않는다.
얼룩진 하얀색이 가장 많지만 검정색과 흰색이 공존한다. 흰색 무늬가 어떻게 자리잡느냐에 따라 우열이 결정된다. 흰색이 머리와 목, 가슴 및 앞뒷다리의 무릎 밑에 있는 게 이상적이다.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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