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최부경, '기가 막힌 패스, 이건 몰랐지'

2012. 10. 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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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가 13일 오후2시 디펜딩챔피언 안양 KGC-원주 동부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총 270경기(팀별 54경기) 6라운드로 열리는 이번 시즌에는 혼혈 귀화 선수들의 이적으로 팀 전력이 크게 요동치면서 어느때보다도 치열한 우승경쟁이 예고된다.

1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서울 SK 홈개막전에서 서울 SK 최부경이 인천 전자랜드 카스토의 마크를 앞에 두고 골밑 동료에게 패스를 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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