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첫 생방송 탈락자, 이지혜 계범주 볼륨 'TOP9 남았다'

'슈퍼스타K4' 첫 생방송 탈락자는 이지혜 계범주 볼륨으로 선정됐다.
10월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심사위원 이승철 윤미래 싸이)에서는 TOP12의 불꽃튀는 생방송 대결이 시작됐다. 첫 생방송 미션곡 주제는 '첫사랑'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12에 오른 계범주 이지혜 볼륨 김정환 안예슬 딕펑스 허니지 홍대광 연규성 유승우 정준영 로이킴이 멋진 무대를 꾸려냈다. 각자 개성이 가득한 무대에 관객 및 심사위원, 시청자들은 약 150분의 생방송이 지겹지 않았다.
TOP12의 모든 무대가 끝난 후 합격자와 탈락자를 발표하는 순서가 다가왔다. '슈퍼스타K'의 시즌마다 가장 떨리는 순간이 바로 이때였다.
그중 가장 먼저 합격자로 호명된 이는 정준영이었다. 정준영과 함께 호명됐던 딕펑스 연규성도 모두 합격했다. 또 유승우 홍대광 허니지 중 탈락자는 없었다. 세 팀은 부둥켜 안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이지혜 로이킴 김정환 중에서 로이킴이 합격자로 호명됐다. 이후 MC 김성주는 "이지혜 김정환 씨 중에서 한 분이 탈락하게 된다"고 알려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결국 탈락자는 이지혜가 됐다.
마지막으로 계범주 볼륨 안예슬이 심사위원들 앞에 섰다. MC 김성주는 "누구를 슈퍼세이브로 합격 시킬지 말해달라"고 했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저희 심사위원들이 생각하는 슈퍼세이브는 없다"고 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그렇다면 세 팀 중 두 팀이 탈락한다"고 했다. 결국 단 하나 남은 합격팀 자리는 안예슬이 꿰찼다.
이로써 탈락자는 계범주, 볼륨, 이지혜였다.
한편 이번 시즌 생방송 심사 기준은 대국민 문자투표 60%, 심사위원 점수 30%, 사전 온라인 투표 10%로 확정됐다. 지난 시즌의 경우 대국민 문자투표 60%, 심사위원 점수 35%, 사전 온라인 투표 5%였다. 단 사전 온라인 투표는 두 번째 생방송부터 적용된다. (사진= Mnet '슈퍼스타K4'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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