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학 "'짝패'와 '계백', 성인배우 교체후 아쉬웠던 작품"
뉴스엔 2012. 10. 10. 23:59

[뉴스엔 권수빈 기자]
노영학이 아역에서 성인배우로 교체되면서 아쉬웠던 작품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노영학은 10월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역보다 못했던 성인배우가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아역 부분은 초반에 찍어서 시간이 많다. 후반엔 빨리 찍으니까 완성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MC들이 아쉬운 작품을 추궁하자 "'짝패'랑 '계백'이 아쉽다"고 털어놨다. 노영학은 "'짝패' 때 18%로 올라갔다가 12%로 끝났다. '계백' 때는 초반 17%였다가 그것도 12% 정도로 끝났다"며 당시 각각 천정명, 조재현 아역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곤란해했다.
이어 노영학은 "다 존경하는 선배님들이다"고 서둘러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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