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의 성실함, 김경란 "연애시절..6개월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전화"

박지련 기자 2012. 10. 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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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경란 러브스토리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가수 김태형과 그의 아내 김경란이 결혼 전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80년대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그룹 소방차의 리더 김태형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김태형과 아내 김경란은 그들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김경란은 "김태형은 깔끔한 이미지였다. 다만 첫만남 후 며칠 동안 얼굴이 기억 안났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듣던 김태형도 "첫 눈에 반하진 않았다"고 수긍했다.

이어 김경란은 "김태형이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6개월 동안 매일 전화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이렇게 정성껏 전화 걸어주는 성실함에 반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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