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초등학교 때 아빠라며 학교 찾아온 사생팬.."
2012. 10. 9. 17:05

아역배우 김유정이 사생팬과 관련한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
김유정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출연해 MC 은혁으로부터 "사생팬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아빠라고 사칭한 팬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유정은 "초등학교 다닐 때 아빠라면서 학교에 찾아온 이상한 분이 있다. 선생님한테 나를 데리러 왔다고 말을 했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강심장' 3주년 스페셜로 꾸며져 김유정, 별, 오연서, 차화연, 이루마, 이홍기, 수지, 페이, 구잘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혜림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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