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 9일 '젤리빈' 업그레이드
2012. 10. 7. 18:11

삼성전자 `갤럭시S3`가 최신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된다.
구글과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갤럭시 넥서스`에 이어 갤럭시S3가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출시된지 불과 5개월만이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3 3G 모델이 9일부터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 갤럭시S3 LTE 모델은 이달 중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젤리빈은 기존 안드로이드4.0 버전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보다 앱 실행속도가 30~40% 정도 빨라지고 터치 반응 속도가 개선됐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음성으로 받아쓰기가 지원된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갤럭시S3 이지모드와 차단모드가 추가되며 동영상 도중 멈출 수 있는 기능 등 카메라가 개선된다. 또 팝업 플레이 화면 크기 조절 및 일시 정지 기능이 제공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플, 아이폰5 AP 'A6' 독자 설계..삼성 의존도 낮춰
- 애니팡 월 매출 100억원 신화 쓴다
- 안전사양과 연비 올린 '2013년형 알페온' 출시
- 세계 유명 대학 개인정보 무더기 유출..해커들 학비인상에 불만
- 아이폰5, 전파인증 통과하고도 출시지연..왜?
- “2900억 영화가 단 하루?”…100% AI 영상에 외신도 '충격'
- “하루만 늦었으면 13억 날릴 뻔”…로또 1등 당첨자, 지급 마감 직전 수령
- 네이버클라우드 접속 장애...“핵심 장치 복구중”
- 윗집 베란다에 생선이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에 “그냥 놔둬”
- 시드니 도심서 한국인 남성 3명 무차별 폭행 당해…“망치로 맞아 죽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