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신곡 '아마추어', '슈스케4' 방송 후 실시간 차트 1위 올킬
[스포츠월드]

국가대표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이승철이 신곡 '아마추어'와 기존 곡 '말리꽃'모두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음원 쌍끌이에 나섰다.
재미있는 것은 두 곡 모두 '슈퍼스타K4'와 관련이 깊은 이승철의 노래라는 점. 9월28일 발매된 신곡 '아마추어'는 데뷔 27년차 가수 이승철이 '슈퍼스타K4'의 참가자들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아 탄생한 곡으로, 같은 날 '슈퍼스타K4' 방송 직후 멜론, 엠넷닷컴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했다.
꿈을 위해 땀 흘리는 이 시대 모두를 위한 희망과 위로를 담은 이승철의 신곡 '아마추어'는 < '슈퍼스타K4' 주제가로도 불리며, 추석 연휴 내내 10대부터 40, 50대까지 고른 공감을 얻으며 현재도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8일(금) 방송에서 슈퍼위크 참가자 연규성과 홍대광이 부른 '말리꽃' 또한 큰 관심을 얻으며, 지난해 울랄라세션이 부른 '서쪽하늘'에 이어 '슈퍼스타K'에서 이승철 노래를 부르면 대박이 난다'는 공식을 증명했다.
특히 '말리꽃'은 지난주 정준영-로이킴이 부른 '먼지가 되어' 못지 않은 화제를 일으키며 이승철의 원곡 '말리꽃' 또한 9월30일 엠넷닷컴 일간차트 24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이승철 본인도 컨디션이 좋은 날에만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을 정도로 고난이도의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두 파워 보컬의 만남을 통해 또 한번 주목 받게 됐다.
한편, Mnet '슈퍼스타K4'는 TOP10의 윤곽이 드러나며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는 가운데, 이들이 진검승부를 펼칠 생방송 무대 직후 출시될 음원 또한 기대감을 낳고 있다. 208만명이라는 역대 최대 인원과의 경쟁을 뚫고 올라온 실력파들이 벌이는 음악의 항연, Mnet '슈퍼스타K4'는 매주 밤11시에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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