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베가R3 직접 써보니
김민기 2012. 9. 24. 17:49

【서울=뉴시스】= 팬택의 베가R3는 약점이 아니라 강점에 집중했다. 갤럭시노트2, 아이폰5, 옵티머스G와 대결하기 위한 베가R3의 강점은 역시 대화면이었다.
24일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M스테이지에서 공개한 팬택의 베가R3는 갤럭시노트와 같은 5.3인치 화면이지만 가로 길이만 약 1㎝정도 작아 한 손에 들어왔다.
눈에 띄는 기능은 카메라 기능 중 하나인 '베스트 페이스' 기능이었다. 사진 촬영이 끝나면 자신의 얼굴에 5장의 사진이 제공돼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사진으로 얼굴을 수정할 수 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의 경우 눈을 감았거나 표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이 기능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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