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포토]이만수 감독, 이건 내 스타일이야
이석우 기자 2012. 9. 23. 17:56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이만수 감독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회말 2사 3루 김현수를 내야땅볼로 잡고 실점 위기를 벗어나자 주먹을 쥐고 환호하고 있다.
< 이석우 기자 photop1@kyunghyang.com >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향포토]우리 얘긴 비밀이야
- [경향포토]조동화, 볼이 조금 빨랐네
- [경향포토]2위 굳히기 적시타 친 조동화
- [경향포토]가을동화를 쓰자, 조동화
- [경향포토]12승 기록을 위해 역투하는 니퍼트
- [단독]미국, 전작권 평가에 ‘통신 성능 강화’ 요구…이 대통령 ‘임기 내 전환’ 늦어질 우려
- 공무원연금 수령 시기 60세→65세 상향…헌재, 4대4로 ‘합헌’ 결정
- [속보]소방당국 “구룡마을 화재, 계속 번지는 상황…물 부족해 진압 애먹어”
- 오세훈 무죄 축하 만찬서 윤상현 ‘비·행·기’ 건배사···이준석이 띄운 ‘오·세·훈’ 삼행시
- [속보]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도주 염려”…최대 8개월 구속 연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