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성-김선빈,'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2012. 9. 22. 20: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목동, 곽영래 기자]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9회초 1사 1,2 KIA 김선빈이 넥센 유격수 김민성을 껴안고 장난을 치고 있다.

창단 첫 5위를 노리는 넥센은 선발투수로 우완 이보근을 내세웠다. 2005년 데뷔 후 3번째 선발 등판이다. 데뷔 후 대부분을 중간계투로 활약한 이보근은 올해 25경기에 등판, 3승 1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하고 있다. 이보근의 마지막 선발 등판은 2009년 5월 20일 한화전으로 2⅓이닝 8피안타 5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던 바 있다.

여기에 맞서는 KIA는 우완 앤서니가 등판한다. 앤서니는 29경기에서 11승 11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하고 있다. 팀 내 최다승이자 최다패, 그리고 최다이닝 소화 투수다. 5월엔 퇴출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실력으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 6월과 7월엔 KIA의 명실상부한 에이스로 활약했다.

9월들어 잠시 주춤했던 앤서니지만 최근 등판이었던 16일 문학 SK전에서 6⅓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돼 11승 고지를 밟았다. 앤서니가 이미 4강이 좌절된 KIA에 5위 탈환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youngra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앨범 바로가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