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좀비 대비 훈련, 영화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깜짝'
2012. 9. 21. 14:24
[동아닷컴]
|
|
▲美 좀비 대비 훈련 |
美에서 좀비 대비 훈련이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다음달 30일부터 4일간 샌디에이고 미션베이에 이쓴 파라다이스포인트 리조트 일대에서 좀비 대비 훈련을 한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군사전문지 '밀리터리 타임스'는 "좀비 훈련에는 미군과 경찰, 의료진, 연방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가하게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는 아직까지 실제 좀비가 나타난 적은 없지만 이번 훈련을 통해 추후 좀비 바이러스가 나타났을 경우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가짜 좀비들이 일대를 배회하면서 군경이나 의료진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가 현실이 되나요?", "좀비 훈련 어떤 모습일까", "저도 참가하고 싶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뉴욕데일리뉴스 캡쳐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걸그룹 비키니, 우월한 기럭지+미모 '건강미 넘쳐'
- 머리맡 휴대폰 주의 "잠 잘때 최대한 몸에서 멀리.."
- '생각 없는 치킨집' 보다 더 황당한 '생각없는 피자집' 화제!
- 가장 흔한 이름은 김영숙 "영희, 순희가 아니였네!"
- 상어가 무는 순간 "숨겨논 이빨을 보니..물린 다이버는 괜찮나"
- ‘40kg 빠진’ 현주엽 충격 근황…정신과 치료까지 (아빠하고3)
-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
- ‘1박 2일’, 제작진 긴급회의…조작 사전 터졌다
- 토미 리 존스 딸, 새해 첫날 호텔서 숨진 채 발견
- 문소리, 새해 첫날 응급실…“급성신우신염, 액땜이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