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 같은 캐릭터 다른 느낌 '묘하네~'

2012. 9. 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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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재된 게시물은 일본 만화 '데스노트' 작가인 오바타 타케시가 오다 에이치로의 만화 '원피스' 캐릭터를 그린 것으로, 오다 에이치로와는 또 다른 스타일의 원피스 캐릭터를 표현해내 시선을 고정시킨다. 그만의 특유의 그림체로 새로운 원피스 캐릭터를 재탄생 시킨 것.

이 때문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 같은 원피스 다른 느낌이네",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 완전 다른 느낌이다", "데스노트 작가의 원피스, 닮은 듯 다른 분위기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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