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日잡지 '프라이데이'에..스캔들 논란
차지현 기자 2012. 9. 13. 15:33

빅뱅 멤버 승리가 일본에서 스캔들에 휘말렸다.
13일, 일본의 유명 주간지 'FRIDAY(프라이데이)'는 승리와 하룻밤을 보냈다고 이야기 한 여성의 증언과 함께 침대 위에 자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도했다. 기사에는 "승리와 하룻밤을 보냈다는 여성에 의하면 승리는 성행위 도중 목을 조르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보도 직후 일본 온라인상에는 승리의 사진과 기사가 실린 잡지 모습을 찍은 사진이 퍼져 나갔다. 이는 현재 SNS를 통해서 한국에도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아직 사진 속 남자가 승리가 맞는 지, 맞다고 해도 보도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확실한 것이 없어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승리는 현재 일본에 체류하면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 왔으며, 최근 니혼테레비의 스페셜 드라마 '김전일 소년의 사건록-홍콩 구룡재보 살인사건'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차지현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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