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가수 박선주, 임신 5개월
2012. 9. 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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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선주 트위터 |
작곡가 겸 가수 박선주(41)가 내년 초 엄마가 된다.
박선주의 소속사 루씨앤베스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선주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만혼과 더불어 찾아온 임신 소식에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지만 임신 중기이고 나이를 고려해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선주는 지난해 초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요리사 강레오를 만나 1년 동안 열애하다 6월27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 소식을 알게 됐지만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주변에도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직후 박선주는 영국 런던에 신접살림을 차렸던 두 사람은 현재 잠시 귀국해 서울 한남동 신혼집에서 지내고 있다. 이후 10월 중 정해진 일정에 따라 영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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