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4호 폭풍눈물 "남자 5호에게 서운해"
김현경 기자 2012. 9. 13. 00:21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짝' 여자 4호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애정전선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35기 12명 남녀의 네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려는 출연자들의 눈치작전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자왕'에 등극한 남자 5호의 마음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여자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특히 시종일관 남자 5호에게 호감을 표현했던 여자 2호와 4호가 서로를 질투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하지만 여자 3호에게 호감이 있던 남자 5호는 두 여자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여자 4호는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여자 4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항상 내가 먼저 해야한다는게 화가난다. 더 안하고 싶다"며 눈물을 쏟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눈물| 여자4호|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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