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포토]여자명품조연,배우 장영남
정지윤 기자 2012. 9. 11. 16:47

'여자명품조연'이란 별명을 가진 배우 장영남이 1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영남은 2001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올라 그해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을 받았고 2009년 제 46회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 2011년 제 1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는 등 명품조연과 연극배우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르무즈해협서 태국·일본 선박 등 4척 피격···이란 “배럴당 200달러 각오하라”
- “이란, 미국이 보낸 ‘휴전 메시지’ 두 차례 거부···전쟁 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
- 공소취소 음모론으로 발칵 뒤집힌 여권…대형 유튜버와 강성 지지층에 산으로 가는 논의
- VAR 역전골에 4분 집단 항의…중국에 패한 북한, 결과보다 태도가 더 논란
- ‘49세’ 빈티지샵 주인은 어떻게 샤넬 톱모델이 됐나?
- 뮤지컬 주연급 남성 배우, 성폭력 혐의로 검찰 송치…본인은 범행 부인 중
- [단독]“그X 미친X 아니야” 폭언 청도군수, 녹취 폭로한 주민 집 무단침입·난동
- 제작사 첫 작품서 ‘천만 관객’···퇴짜맞은 시나리오 살리고 장항준·박지훈 점찍은 안목 있
- 두바이 랜드마크 ‘7성급 호텔’에도 화재···이란의 ‘보복 공격’은 왜 UAE를 향하나
- 문보경의 ‘누명’· 미 감독의 ‘착각’…세상에 완벽한 룰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