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장애인 시설 '아름주간보호센터' 운영
조현철 2012. 9. 11. 08:47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10월 8일부터 만18세 이상 지적·자폐성 중증 1급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돌봐주는 초중증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아름주간보호센터'(정원 15명·이용료 15만원)를 운영키로 하고 21일까지 이용신청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사)울산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가 월~금요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아름주간보호센터(중구 남외동 1033-9)는 174.25㎡ 시설규모에 재활치료사업, 교육치료, 야외활동 및 취미생활 등을 지원한다.
전국에선 제주특별자치도에 이어 광역단위론 첫 운영시설이다.한편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낮 동안 보호해 장애인 가족의 보호부담을 경감시켜 줌으로써 가족구성원이 안심하고 사회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울산에는 24곳이 있다. 문의 : 아름주간보호센터(292-0520)
jhc@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택 "아버지 간담도암 말기…시간 얼마 안 남아" 눈물
- 홍서범 "子 불륜? 소송 끝난 거 아냐" 전 며느리와 진실 공방
- “샤워실 안 비극"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
- 조민, '가세연' 승소로 산 테슬라와 '사투'…"성공해서 이사 가자"
- "결혼식 안 가면 돈도 없다" 이서진, '축의금 문화' 소신 발언했다
-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 3개월 만에 유튜브 복귀…"걱정 감사"
- 서유리 "전 남편, 연락처 차단…부득이 이혼합의서 공개"
- 박재현 "딸에게 새아빠?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현장] "350만닉스도 가능하죠" 기대 들뜬 SK하이닉스 주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