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 성폭행 20대 구속

한무선 입력 2012. 9. 10. 09:43 수정 2012. 9. 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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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 성서경찰서는 10일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29·연구원)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3시13분 대구 도서관 주차장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여중생을 만나 자신의 차에 태워 다니다 범행했으며, 여중생 신고로 수사를 벌인 경찰에 붙잡혔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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