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진당 쇄신파 비례 의원 4명 제명..분당 시작
박홍두 기자 2012. 9. 6. 21:42
통합진보당 서울시 당기위원회가 6일 신주류 쇄신파인 박원석·정진후·서기호·김제남 의원 등을 제명했다. 신주류 쇄신파는 이들의 제명을 추진해왔다. 이들은 법적으로 비례대표 의원직을 잃지 않고 탈당할 수 있다. 쇄신파의 제명을 시작으로 사실상 분당이 시작됐다.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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