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치, 오는 10월 일반인 여자 친구와 웨딩마치
2012. 9. 3. 13:42
[스포츠월드]

리치가 1년 넘게 교제 중인 2세 연하 일반인 여자 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리치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으로 가수 브이원으로 활동한 가수 강현수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됐다. 리치 결혼은 당초 9월로 알려졌지만 리치가 신인 그룹 에이블의 앨범 프로듀싱 등 바쁜 일정으로 식을 연기했다고 전해졌다.
앞서 리치는 지난 4월 KBS2 '개그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내밀며 여자 친구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한 바 있다.
한편, 리치는 1998년 5인조 그룹 이글 파이브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솔로로 데뷔, '사랑해 이 말 밖엔' '사랑은 없다' 등을 히트시켰다. 현재는 리치월드라는기획사를 운영하며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사진제공=리치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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