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인천 과반득표로 1위..손학규 2위(2보)
인천 2012. 9. 2. 17:13
[머니투데이 인천=박광범기자]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가 2일 인천 순회경선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문 후보는 이날 인천지역 모바일 및 현장투표, 대의원 순회투표를 합산한 결과 유효투표의 50.09%인 592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손학규 후보는 합계 3143표(26.56%)로 2위에 올랐다. 김두관 후보는 16.7% 득표율로 3위, 정세균 후보는 6.65%를 얻어 4위에 그쳤다.
인천 경선 투표율은 47.87%를 기록해 50%에 미치지 못했다.
머니투데이 인천=박광범기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신도 무소용? 한국도 퍼졌다…"매미처럼 잠복" 코로나 변이 비상 - 머니투데이
- '성과급 5.4억' 거부, "30조 손실" 파업 가나…가처분 카드 꺼낸 삼성 - 머니투데이
- "국민 재테크 등극" 돈 싸들고 대이동...ETF '400조 시대' - 머니투데이
-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 - 머니투데이
- "김치 씻어 먹지 말라, 흉물스럽다"…칼국숫집 50년 단골 '황당' - 머니투데이
-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 머니투데이
-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 머니투데이
-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 머니투데이
-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