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여중생·초등생 차례로 성폭행

입력 2012. 9. 2. 01:33 수정 2012. 9. 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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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여중생과 초등학생을 잇달아 성폭행한 혐의로 천안 모 고교생 17살 A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군은 어제(1일) 오후 3시쯤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 식당 옆 남자화장실에서 여중생 14살 B 양을 성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군은 오후 5시쯤엔 천안시 목천읍 농협 서부지점 옥상에서 초등학교 6학년 C 양을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들과 휴대전화 채팅으로 만난 A 군은 범행 후 피해 학생 휴대전화를 모두 빼앗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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