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째 납치하는 범인

형민우 입력 2012. 9. 1. 13:14 수정 2012. 9. 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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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나주 납치 성폭행사건 범인 고모(23)씨가 1일 오전 나주시의 피해자 A(7)양의 집에서 A양을 이불째 납치하는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이날 피해자 집 내부의 현장검증 장면은 언론에 공개하지 않은 채 진행했으며, 이 사진은 경찰이 제공했다. < < 전남지방경찰청 > > 2012.9.1

minu21@yna.co.k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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