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곽도원, '더 독' 합류..엄태웅·한예슬 최강조합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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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기자 |
'미친소' 곽도원이 이번엔 외계 생명체에 감염된 개와 사투를 벌인다.
28일 영화계에 따르면 곽도원은 신정원 감독의 차기작 '더 독'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더 독'은 '시실리2㎞' '차우' 등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점쟁이들'에 이어 새롭게 준비 중인 영화. 외계 생명체에 감염된 개를 둘러싸고 조직폭력배와 형사, 과학자들이 벌이는 일을 그린다.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투자하며 80억원 상당이 투입되는 대작이다.
곽도원은 감염된 개를 쫓으며 벌어지는 소동극에 중요한 몫을 하는 형사로 등장한다. 곽도원은 '점쟁이들'에 이어 신정원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그만큼 두 사람 간의 호흡이 좋았다는 뜻이다.
곽도원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조폭보다 더 조폭 같은 검사 역할을 맡아 관객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어 SBS 드라마 '유령'에서 형사 역할을 훌륭히 소화, '미친소'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더 독'에는 엄태웅과 한예슬이 출연을 결정해 곽도원과 함께 이야기를 이끈다.
KBS 2TV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강렬한 연기력을 선보인 엄태웅은 '더 독'에선 투견을 사랑하는 조폭으로 등장한다.
한예슬은 개를 쫓는 과학자로 출연, 요절복통 소동극을 함께 한다.
'더 독'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10월께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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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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