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키 의혹 해명 "170cm 넘는 것 확실"

이주영 기자 2012. 8. 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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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비스트 이기광이 자신을 둘러싼 키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내 '금주의 아이돌' 코너 녹화에 참여한 이기광은 프로필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기광은 예능에서 얻은 '단신' 캐릭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기광은 "프로필 상 170.5cm라는 키는 확실하지 않지만 170cm가 넘는 것은 확실하다"며 "지금도 키가 조금씩 자라는 것 같다"며 작은 키 의혹을 일축했다.

이를 듣던 MC 정형돈과 데프콘 역시 "지난해보다 조금 큰 느낌이다"라며 이기광의 의견에 힘을 실어줬다.

이어 정형돈은 화살을 돌려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실제 키가 177cm인 것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이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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