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리 기자, 종편판 박대기? '태풍 속 보도투혼' 이목집중

윤우리 기자 투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우리 기자는 8월27일 오후 방송되 TV조선 '뉴스와이드 참'에서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제주 접근 속보를 전하며 태풍에 의해 밀려드는 바람을 온 몸으로 맞서며 보도 투혼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눈을 질끈 감고 있는 모습은 바람의 세기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케 한다.
윤우리 기자는 제주 서귀포시 보목포구에서 전역 태풍 볼라벤 영향권에 든 제주시의 위력을 전했다. 윤우리 기자가 보도를 할 당시 제주는 남쪽 먼 바다에서 태풍경보가 내려져 해안에 최고 6.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이는 것은 물론 초속 13.3m의 바람이 불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우리 기자 투혼은 과거 폭설 속에서 보도를 서슴지 않았던 MBC 박대기 기자와 비교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종편판 박대기 기자인가요", "헐 저러다 날라갈 것 같다. 얼른 피하세요", "천재지변 일어날 때 방송기자들 능력이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태풍 위력이 어느정된지 확실히 알겠다. 대단하다" 등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한반도로 들이닥칠 태풍 볼라벤은 초속 50m 안팎의 강풍과 최대 300mm 이상의 폭우를 몰고 올 전망이다.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와 시민들은 저마다 대책 마련을 강구하고 있다.(사진= TV조선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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