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인천 송도고등학교의 날' 실시
[스포츠월드]프로야구 SK는 21일 한화와의 홈 경기를 맞아 '인천 송도고등학교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이 날 경기에는 송도고등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900여명이 단체관람을 실시하고, 학생들은 선발 출잔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나설 때 동행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발 출장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참여할 예정이다.
애국가는 송도고등학교 에코 동아리 소속 15명의 학생들이 제창하며, 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인천 송도고등학교 권영섭 교장과 최창은 학생회장이 각각 맡는다.
한편, SK는 지난 7월 13일 송도고등학교와 금연 서포터즈 운영 업무 협약식을 맺었으며, 이를 통해 인천 송도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금연 서포터즈가 7월13일부터 8월19일까지 열린 홈 14경기에 금연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스포츠월드 체육부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펜싱金 김지연, 긴 생머리 '청순 미모' 화제◆ 日 아야베 유지, '30세 연상' 후지타 노리코와 열애설◆ 짝 여자 3호, 이번엔 성인방송 출연 논란…시청자 농락?◆ "김연아 곧 결혼한다" 루머에 소속사는…◆ '강남역 접수' 싸릴라 콘서트 '인기가요'서 공개◆ '피부미인' 한은정, 피부운동법 알고보니…◆ 가수 김혜연도 경험한 '자면서 살빼기' 비결은?◆ 공원서 용변·노인들 폭행…막장 40대 주폭女◆ "혹시 나도?"…인터넷 중독 5가지 유형◆ '멈춘 1초' 신아람, 메달 대신 포상금 지급 논의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대 밖이 진짜 인생…박미선·이정현·김지선의 ‘가족에 대한 진심’
- 10년 묻어둔 소유는 집을 샀고, 하루 6시간 공부한 토니안은 8000만원 수익
- 카메라 밖 진짜 인생, 이정재·황신혜·이도현이 가장으로 사는 법
- “이 나이에 임밍아웃”…한다감·이다해·김민경, 40대 스타들의 기적
- 기은세, 430평 대저택을 '고독한 일터'로 바꾼 이유…화려한 풍경 뒤에 숨겨진 24시간
- 얼음창고 노동자에서 억대 몸값으로, 박지현의 8년이 증명한 것
- 46억 저택 팔고 ‘셀프 염색’…황정음이 마주한 인생 2막
- “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 KBO 45년 새 역사
- 3개월 시한부부터 성대 파열까지…양희은·정애리·정영주, 암 극복하고 다시 무대로
- “정말 많이 사랑했구나”…남편 먼저 떠나보낸 김영옥·나문희·김혜자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