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넴 입국 포착, 첫 내한공연 앞둔 힙합아티스트의 모습

2012. 8. 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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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세계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 에미넴이 8월19일 열릴 내한 공연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8월18일 현대카드 공식 트위터는 "방금 에미넴 공항 도착한 모습!! 역사적인 한국 첫 방문입니다. 슈콘17 D-1"이라는 글과 함께 첫 한국 땅을 밟는 에미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에미넴은 반바지에 집업 스타일의트레이닝 복을 입은 모습이다. 캡모자에 후드티를 썼어도 에미넴의 모습은 눈에 띄었다. 그는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급히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이다.

에미넴은 8월1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7 EMINEM'을 통해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에미넴은 이번 공연에서 라이브 밴드와 함께 특유의 역동적인 랩과 생생하고 폭발적인 사운드를 국내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에미넴은 전 세계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로 천재적인 랩 실력과 직설적인 가사로 흑인 뮤지션 중심의 힙합계를 뒤흔들며 최고의 반열에 오른 아티스트다. 현재 8천만 장 이상의 누적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래미상과 아카데미상을 비롯해 240회 이상의 다양한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슈퍼콘서트는 힙합 뮤지션의 단독 공연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여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에미넴은 힙합 음악의 비주류에서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개척해 최고의 힙합 뮤지션이 된 혁신적인 아티스트"라며 "현대카드는 이번 슈퍼콘서트를 에미넴과 힙합의 매력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현대카드 공식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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