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장실의 강선생님' 개그우먼 4인방, 이렇게 예뻤었나?

뉴스엔 2012. 8. 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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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분장실의 강선생님' 개그우먼 4인방이 코믹컬 '드립걸즈'로 뭉쳤다.

강유미, 안영미, 정경미, 김경아는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코스모폴리탄 창간 12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화보 촬영에 나선 그녀들은 샴페인과 케이크를 들고 완벽한 포즈와 표정을 연출하며 미모를 발산했다.

대학로 공연 '드립걸스'에 대해 이들은 "예전부터 4명이 함께 공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방송보다 제약이 덜한 만큼 망가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귀띔했다.

한층 예뻐진 외모로 변신한 강유미는 "밖에 나갔을 때 이성의 반응이 좋아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며 "예전보다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 안영미에게 연애할 때도 남자들을 웃기는 편인지 묻자 "상대방을 재미있게 해주는 편"이라며 "어제와 오늘의 안영미가 다르니까 항상 다른 여자를 사귀는 기분일 것"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정경미는 남자친구 윤형빈 디스에 대해 "오히려 자기 이야기를 해줘서 고맙다며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엄마가 되어 돌아온 김경아는 롤모델로 박미선을 꼽으며 연기, MC, 라디오 DJ 등 다 방면에서 활약하고 싶다는 꿈을 전하기도 했다.

네 여자의 위트 넘치는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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