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장현규 사망, '조문객 기다리는 빈소'
2012. 8. 16. 22:51

전 축구선수 장현규가 향년 31세로 16일 돌연 사망해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故 장현규의 빈소는 울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이다.
한편, 2004년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며 프로에 첫발을 내딛었던 장현규는 2010년 광주 상무에서 승부조작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나, 자진신고를 했다. 그러나 선수자격 영구박탈 및 직무자격 영구상실로 K리그에서 퇴출됐다. K리그 통산 성적은 179경기 출장해 6골2도움을 올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울산)= 옥영화 기자 / 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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