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솔로탈출, 타로카드로 알아본다

이동오 기자 2012. 8. 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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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동오기자]요즘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운세나 타로점을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벼운 주머니 가벼운 주머니 사정으로 점집보다는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온라인 운세나 타로 사이트를 찾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에 인터넷 운세전문 헬로우운세(www.hellounse.com)는 '내 사랑은 언제 나타날까' 타로카드를 서비스해 젊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 사랑은 언제 나타날까' 타로카드는 '연애운을 높이는 방법', '내 사랑은 어디에', '나에게 좋은 인연은 어떤 사람', '언제 생길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각적인 타로 디자인과 자세한 해설로 제작됐다.

타로카드는 전체의 흐름을 보는 전통사주와는 달리 상황의 일부분만 가지고도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운세를 예측해 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애정문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사생활에 민감한 젊은 이용자들에게 인터넷에서 보는 타로카드는 사생활이 보호되며 타로카페나 오프라인보다 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타로카드는 메이저카드 22장과 마이너카드 56장, 총 78장으로 점술을 보기 위한 도구다. 카드의 위치와 종류, 배열에 따라서 수많은 의미가 있고 디자인 또한 다양해서 젊은 층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운세의 한 종류다.

헬로우운세에서 '내 사랑은 언제 나타날까' 타로카드를 이용한 아이디 ejxx는 "타로카페나 사주카페는 혼자가기가 꺼려지고 주위사람에게 민감한 사생활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 편리하고 저렴한 인터넷 운세나 타로점을 많이 보는 편"이라며 "타로점을 100%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헬로우운세의 타로카드는 타로마스터에게 듣는 듯한 정확도 높은 해설과 현재 나의 상황을 잘 알려주고 있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헬로우운세에서는 '내 사랑은 언제 나타날까' 타로점 뿐만 아니라 '오늘의 소원'과 '오늘의 타로'와 같이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무료 타로카드도 함께 서비스 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이동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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