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양학선 母, '아들 얼른 너구리 먹으러 가자'
2012. 8. 11. 16:21

'도마의 신' 양학선(20, 한체대)이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양학선이 어머니를 만나 이동하고 있다.
자신이 개발한 기술 '양1'을 화려하게 펼치며 금메달을 딴 양학선은 남자체조에 자신의 전성시대가 열렸음을 당당히 보여주고 돌아왔다.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한희재 기자 / 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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