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츠미 유이 '아찔한 볼륨감'
2012. 8. 10. 18:23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영화 'AV 아이돌'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AV 아이돌'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회견에는 타츠미 유이, 여민정이 참석 했다.
한편 영화 'AV아이돌'은 일본 최고의 AV영화 스타 료코 (타츠미 유이)가 한국에서 AV영화 촬영을 시작하면서 만나게 된 '글로벌 아이돌' 지망생 김치처녀 윤아와의 좌충우돌 신한류 AV영화 제작 과정을 코믹하고 섹시하게 담은 작품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포토] 신민아 '볼에 바람 넣고, 귀여운 표정을~'▶ [포토] 박준규-유승호 '쌍둥이 설정? 부자같은 훈훈한 모습'▶ [포토] 한정수, 권오중에게 '준기가 시끄럽다잖아~'▶ [포토] 권오중-한정수-황보라 '끊임없는 수다, 너무 즐거워'▶ [포토] 신민아 '처녀귀신의 미소가 이렇게 예뻐도 되는거야?'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