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츠미 유이 '내가 바로 F컵의 소유자!'
2012. 8. 9. 19:40

9일 오후 일본 AV 여배우 타츠미 유이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타츠미 유이는 영화 'AV아이돌'의 홍보를 위해 내한했으며 영화 공식 내한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 관객과의 대화 등 2박 3일의 일정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또한 영화에 함께 출연한 여민정과 함께 명동, 홍대, 강남역 등을 방문하며 팬들과 좀 더 가까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기도 하다.
한편 영화 'AV아이돌'은 일본 최고의 AV영화 스타 료코 (타츠미 유이)가 한국에서 AV영화 촬영을 시작하면서 만나게 된 '글로벌 아이돌' 지망생 김치처녀 윤아와의 좌충우돌 신한류 AV영화 제작 과정을 코믹하고 섹시하게 담은 영화로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IMG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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