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미모의 남성과 동반 귀국장면 포착 '편안한 모습'

이다혜 기자 2012. 8. 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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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미모의 남성과 동반 귀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관계자에 따르면 탕웨이는 넘어져 발에 부상을 입었고 휠체어를 타고 영화 시상식에 등장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탕웨이는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받아 또 한번 주목을 받게 됐다.

이후 탕웨이는 베이징 공항에 다리를 절뚝 거리며 짐을 찾아 나오는 장면이 포착됐는데 그녀는 커다란 마스크를 쓰고 노란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또한 탕웨이 옆에는 검은색 정장 차림의 미남이 탕웨이를 돕기 위해 카트를 밀어 주려고 했지만 탕웨이는 거절하고 혼자 이동을 했으며, 마중 나온 다른 남자가 나와 도와주자 편안하게 짐을 맡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탕웨이는 공항을 나선 후 곧장 병원으로 향해 치료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공항패션| 탕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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