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김재경, 분노의 홍명보호 '응원 셀카'
2012. 8. 8. 09:13

[OSEN=김경민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이 분노 섞인 표정의 응원 셀카를 공개했다.
김재경은 8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씨.. 이럴 수 없어!! 나의 응원이 부족한가보군!! 더더더더 힘내서 응원해야지!! 화이팅 빳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경이 아주 근접한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을 일그러뜨리고 화난 표정을 짓고 있다. 찡그린 표정에도 큰 눈과 오뚝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냈다. 또 글 내용에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2012 런던올림픽 결승 진출 무산에 대한 아쉬움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화나도 예쁘네. 한일전 이길거야!", "응원 같이 더 열심히 합시다", "동메달은 꼭 따리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이날(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준결승전에서 0-3으로 패했다.
jumping@osen.co.kr
< 사진 > 김재경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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