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페 단체 신아람,'미국 꺾고 결승행'
2012. 8. 4. 23:06

[OSEN=런던(영국), 지형준 기자] 신아람(26, 계룡시청)을 필두로 한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이 단체전 결승에 진출하며 '펜싱 돌풍'을 이어갔다.
신아람과 정효정(28, 부산시청) 최인정(22, 계룡시청) 최은숙(26, 광주서구청)으로 구성된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단체 에페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5위 미국을 상대로 45-36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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