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 LG 투수 김민기, 덕수고 코치로 청룡기 우승 만끽!
정재근 2012. 8. 2. 22:13
덕수고와 신일고를 꺾고 고교야구 정상 자리에 올랐다. 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제67회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와 신일고의 결승전이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덕수고의 김민기 투수코치가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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